증권업계, 코로나19 따른 증시 변동성 탓 실적 하락 분석
삼성증권 1분기 영업실적이 급감했다. 삼성증권 본사. 사진=일요신문DB
삼성증권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154억 원으로 2019년 1분기에 비해 87% 급감했다. 영업이익은 219억 원으로 2019년 1분기에 비해 85% 감소했다.
금융투자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한 증시 변동성 때문에 운영 실적에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금재은 기자 silo123@ilyo.co.kr
삼성증권 1분기 영업실적이 급감했다. 삼성증권 본사. 사진=일요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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