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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프로 감독 첫발’ 정정용, 서울 이랜드 색깔 바꾸다

만년 하위팀 전격 부임 ‘체질 개선 성공’ 평가…감독 헹가래까지 ‘분위기 좋고’

[제1467호] | 20.06.1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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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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