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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골프장 갑질’ 배우 박수인 “고객으로서 잘못된 부분 말한 게 갑질?”

캐디에게 직접 사과받고 싶다 수차례 요구…받아주지 않자 홈페이지 등에 ‘불만’ 후기 남겨

온라인 | 20.07.2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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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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