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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장녀의 반격… 3세 경영권 분쟁 불붙었다

차남의 지분 전량 승계 결국 법정으로… 장녀, 조양래 회장 성년후견 신청

온라인 | 20.07.3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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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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