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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어우흥’ 강스파이크에 김연경 ‘페이컷’ 논란 재점화

국내 무대 복귀하며 연봉 대폭 축소 ‘통 큰 결단’ 찬사 반면 샐러리캡 빈틈 노려 압도적 전력 ‘흥벤져스’ 구성 지적도

[제1478호] | 20.09.0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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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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