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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본부

(여주·양평) 경찰, 김선교 의원 등 57명 ‘무더기’ 검찰 송치 “지역정가 술렁”

4·15 총선 정치자금법·선거법 위반 혐의…의원직 상실도 배제 못해 /국민의힘 김 의원 혐의 부인 “정치후원금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 / 여주지청, 김 의원 배우자 중식제공 혐의 등 보강수사에 박차

온라인 | 20.09.0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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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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