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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카카오 갑질’ 논란 윤영찬 “저의 잘못…질책 달게 받겠다”

“뉴스 편집 알고리즘 객관·공정성 묻고자 했는데…말·행동 무게 새기겠다”

온라인 | 20.09.0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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