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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형제 출소 후 또 고발당한 내막

형 변호사비 6700만여 원 동생 회사에서 지출…변호사 “횡령·배임 혐의 가능성 높아”

[제1480호] | 20.09.1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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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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