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단독] 이희진 ‘부가티’ 사실은 동생 회사 소유…불법 대여 논란

회사 명의로 빌려서 개인 홍보용으로 활용…렌터카 아닌 자가용 유료로 임대해 위법 가능성

[제1480호] | 20.09.18 18:22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