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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대역’ 야구선수 프로 입단 실화냐? KBO 신인드래프트 뒷얘기

‘최동원상’ 김진욱 품은 롯데, 나승엽까지 지명해 주목…김기태 전 감독 장남 김건형 KT 품으로

온라인 | 20.09.2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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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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