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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장] 방청석 부친에 코 찡끗…‘박사방’ 조주빈 40년 선고받은 날

단발로 머리 길러, 40분간 움직임 없이 꼿꼿…재판부 “범죄조직 맞다” 중형

[제1490호] | 20.11.2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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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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