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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 김태우 전 수사관 1심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일부 행위 정당성 있다고 해서 나머지도 정당성 부여받을 수 없어”

온라인 | 21.01.0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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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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