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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20억→15억 ‘우승 포수’ NC 양의지 연봉 삭감 이유

FA 대비 영입 구단 보상금 부담 낮추기…손아섭·민병헌·황재균·김현수도 차등 계약 ‘대세’  

[제1505호] | 21.03.05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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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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