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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후까지 나눔 실천한 정진석 추기경 “덤으로 받은 삶” 비화

발명가 꿈꾸다 사제의 길로…최연소 주교·교회법 권위자, 연명치료 거부·장기 각막 기증 다 주고 떠나

[제1512호] | 21.04.2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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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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