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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준영 후보 사퇴…청와대 “남은 청문 절차 신속하게 완료되길”

임혜숙‧노형욱 청문 절차 남아…박준영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았다”

온라인 | 21.05.1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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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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