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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비대위만 벌써 세번째…다산 부영애시앙 화재 보상 갈등 깊어지는 내막

최종합의서 체결 뒤에도 일부 주민 ‘등급 판정 기준·기존 비대위 대표성’ 반발

[제1519호] | 21.06.1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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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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