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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양도지명 통보 양현종 선택지가 ‘마이너’밖에 없는 이유

타팀 제의 가능성 희박, 스스로 FA 선언도 불가…“양현종은 계속 미국에 남고 싶어 해”

온라인 | 21.06.1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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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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