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569만 명, 지난해 12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화이자+독일 백신 들여와

싱가포르 정부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인구는 약 569만 명이다.
싱가포르는 지난해 12월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가 독일 바이오엔테크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들여왔다.
보건장관은 “인구의 약 36%는 백신 1, 2차를 다 맞았다. 우리 모두 접종률을 더 높이자”고 덧붙였다.
이송이 기자 runaindia@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일본 ‘국민 이벤트’ WBC 중계권 넷플릭스에 넘어간 사연
‘트럼프 뒤 진짜 위험 인물’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 정치생명 건 도박
창업 2년 만에 매출 2조원…1인 유니콘 기업 ‘메드비’ 화려한 성공의 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