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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구글·페이스북, 홍콩 ‘신상털기 방지법’에 서비스 중단 경고까지

개인정보법 개정되면 위협‧협박‧괴롭힘‧상해 가하려는 의도로 ‘신상털기’한 사람에게 최대 5년 징역형

온라인 | 21.07.0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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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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