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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독] ‘3대를 모셨는데 돌아온건…’ 삼환기업 최용권 전 회장 ‘갑질’ 의혹

수행기사들 연장근로수당 못 받고 폭언·폭행당해 ‘모멸감’…삼환기업 측 “숙직자료 보내달라 했지만 못 받아”

[제1523호] | 21.07.1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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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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