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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인력난에 어쩔 수 없는 선택? 최재형 ‘탈계파 용광로 캠프’ 속사정

친이·친박은 물론 여권 출신에도 손짓…늦은 등판에 정치 경험 없어 의원들 합류 ‘간보기’

[제1524호] | 21.07.2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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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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