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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매각 마무리하기로 해놓고…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노쇼’ 후폭풍

임시주총 일방적 연기 ‘경영권 지키기냐 제3자 매각이냐’…법조계 “남양 계약 파기 어려울 것”

[제1526호] | 21.08.0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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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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