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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17년 국대 여정 마무리…‘배구 여제’ 김연경 국제대회 도전사

만 17세에 대표팀 합류…처음 주장 나선 인천AG 금메달…준비 힘들었던 마지막 올림픽 값진 4강

온라인 | 21.08.1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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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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