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럼프를 딛고 완벽한 착지를 하기까지 단 5초를 위해 5년을 달려온 두 사람을 만난다.
도마 시상식에서 생긴 일 비하인드 스토리도 최초 공개한다.
2연패를 달성한 금빛 궁사 남자 양궁팀 오진혁, 김우진, 김제덕도 출연한다.
10대, 30대, 40대 선수를 하나로 만든 금빛 팀워크를 자랑한다.
도쿄 숙소에서 제덕 홀로 잠 못 이룬 사연과 진혁이 형이 젊게 사는 비법부터 입담도 국가대표급인 선수들의 끝장나는 토크가 펼쳐진다.
한편 연기 국가대표 황정민도 출연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