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일 연속 1000명 대 기록, 사망자 11명 늘어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738명, 해외유입이 55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59명, 경기 532명, 인천 91명 등 수도권이 총 1182명(68.0%)이다.
사망자는 11명 늘어 누적 2276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0.92%다.
김예린 기자 yeap12@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대리만족'이 '섭식장애' 유발할 수도…먹방 유튜버들이 긴장하는 이유
[단독] “깡패 동생이 문제 해결해준다”…‘환불 거부’ 다이어트 캠프에 붙은 공지문
한 달 후원금 1000만 원 넘는 유튜버도…100일 넘긴 ‘올공 시위’ 수익화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