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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손담비·정려원, “가짜 수산업자와 무관”,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 책임 물을 것”

손담비, 정려원 측 “가짜 수산업자에게 받은 선물과 현금 등 다 돌려줘”

온라인 | 21.08.29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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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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