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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무고의 무고의 무고 ④] 받은 사람은 없는데 준 사람은 기소된 황당 뇌물 사건

경찰 접대했다는 조폭 출신 김씨 진술로 수사…김씨 수차례 진술 번복 허위 드러나, 차씨 결국 무혐의

[제1530호] | 21.09.0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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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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