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무고의 무고의 무고 ⑤] 진술만으로 기소 또 기소 “죽어야 끝나겠다 생각”

검찰, 차씨 지인 변호사법 위반 엮고 지난 사건 공갈 혐의 추가…극단적 시도에 수사 멈춰

[제1531호] | 21.09.09 17:36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