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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수현 청와대 소통수석, “부동산 문제, 너무 죄송”…남북정상회담은 “가능성 있어”

박 소통수석, “대통령의 가장 큰 관심사는 민생, 계란값 늘 보고해”

온라인 | 21.09.2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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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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