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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제원, 아들 노엘 잘못해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 처리돼야”

시민들 분노에…“국회의원으로서 어떤 영향력도 행사 않을 것”

온라인 | 21.09.2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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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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