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다행 경험자' 재준은 "나만 믿고 따라와"라며 리드를 하는데 '쥐라기 급' 닭장에 아수라장이 된다.
금방 사라져버리는 재준의 '휘발성 리더십'에 결국 현장은 엉망이 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남편들의 에너지를 더하기 위한 요리 고수 윤화의 실력이 전격 공개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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