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야구

[현지인터뷰] ‘옛 키움’ 브리검 “미국 남기로 한 것, 살면서 가장 힘든 선택”

부모님 코로나19 투병 중, 아내 출산 후 신장 수술 앞둬…“가정이 최우선이지만 키움도 가족 같은 존재”

[제1534호] | 21.10.01 14:51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