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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구종도 음식도 ‘봉인해제’…토론토 상승세 이끄는 ‘류현진 존재감’

장세홍 트레이닝 코치 “어린 투수들에 체인지업 전수하고 동료들과 치킨 먹으며 팀워크 다져”

온라인 | 21.09.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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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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