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생 2221명·해외유입 27명

지역발생이 2221명, 해외유입이 27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7명 증가해 누적 2504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발생 가운데 수도권 지역발생은 1656명(서울 785명, 경기 757명, 인천 114명)으로 전국 비중의 74.6% 수준이다. 비수도권 은 565명으로 국내발생의 25.4%를 차지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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