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온의 항아리 안에서 익혀진 통삼겹살 바비큐는 기름이 다 빠져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여기에 샐러드, 소세지, 버섯, 숙주, 양파, 쌈채소, 된장국까지 제공돼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파채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데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질리지 않고 먹울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장사의 신'에서는 연 매출 15억 경기 수원의 이북식 만두전골을 소개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