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쇼크 유발하는 거대 채소탑과 독특한 세트메뉴 '미스터리한 샤부샤부 집'부터 하루 15시간 가게 붙박이 사장님이 등장한다.
그러나 촬영 당일 갑자기 사라진 콩나물 국밥집 사장님의 사연을 들어본다.
21년째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유명 국가대표가 찾은 기대만발 전골칼국숫집도 소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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