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김만배한테 100억 받은 ‘박영수 인척’ 수상한 경영 행보

‘더감’ 대표 이씨 작년말부터 ‘유림아이엔씨’ 대표 겸해…대장동 논란 터진 후 ‘유림아이엔씨’ 소재 불분명

[제1537호] | 21.10.20 13:47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