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치

“곽상도는 현직, 아들에게 배당금으로 주자” 유동규-김만배 녹취록 나와

유동규 김만배 ‘50억 클럽’ 지급방안 모의 정황 “6명에게 각각 50억씩 총 300억 원” 곽상도 박영수 등장…유동규 “김만배 왜 돈을 주는지 이유 전혀 모른다”

온라인 | 21.10.21 11:27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