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상설 근거 없어…초해상도 영상 동원해 파악”

김 의원은 ”김정은 건강이상설은 근거가 없다고 본다“면서 ”국정원이 인공지능 등 다양한 과학적 기법을 통해 김정은 건강 상태를 세밀하게 추적해왔다“고 했다. 국정원 보고와 관련해선 얼굴 피부 트러블 여부까지 감지할 수 있을 정도 초해상도 영상을 동원했다고 김 의원은 설명했다.
이동섭 기자 hardou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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