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 기준 사상 최대”

당기순손실은 29억 원으로 PPS 사업 매각 관련 손실이 반영돼 적자를 기록했다.
SK케미칼 관계자는 “4분기에도 친환경 리사이클링 코폴리에스터 판매량 증가와 제약 제품 라인업 확대의 영향으로 양호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ITX-마음 계약도 결국…다원시스, 코레일·서울교통공사 상대 계약 사수 안간힘
[단독] 완전자본잠식서 1년 만에 자본 424억…조현상 세 자녀 회사 재무구조 급변 배경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