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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실탄 충분한데 쏠 곳이 없네? 우리금융지주 M&A 행보 따져보니

등급법 변경 후 최대 20조 원 여력…증권사 마땅한 매물 없어 보험사라도? 우리금융 측 “증권사 우선”

[제1540호] | 21.11.1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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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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