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명예훼손 혐의로 소환 예정

A군은 지난 6일 광주의 한 놀이터에서 동급생 C군을 폭행하고, B군은 당시 현장을 촬영해 SNS 등에 퍼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조만간 A군과 B군을 소환해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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