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명예훼손 혐의로 소환 예정

A군은 지난 6일 광주의 한 놀이터에서 동급생 C군을 폭행하고, B군은 당시 현장을 촬영해 SNS 등에 퍼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조만간 A군과 B군을 소환해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장애도 비장애도 아닌 사람들①] ‘경계선지능’ 아이들 손 내밀 곳 없는 교실
[인터뷰] "요즘 경찰 다르네" 시민 격려에 감동…'인권 담당 경찰관'의 다짐
“요양병원 80대 환자 절단 수술 마치고…” 인천 재활용센터 다리 사건 드러난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