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들은 탱글탱글한 도가니를 손으로 들고 뜯으며 제대로 즐긴다.
뽀얀 국물에 밥 한 공기를 통째 말아 한술 뜨면 겨울 추위도 잊는다고 한다.
소 무릎 뼈가 통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으며 눈으로 볼 수 있는 대형 가마솥으로 진한 육수 맛을 낸다.
경기 수원시에는 24시간 정성으로 만든 통도가니탕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