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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마의 1% 장벽 넘나’ 대선판 마이너리그 기대감 부푼 까닭

터줏대감 허경영부터 박근혜 동생, 노동계 대부, 전광훈 대리인까지…양강 후보 비호감 높아 반사이익 가능성

[제1548호] | 22.01.0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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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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