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 4명·손님 32명 등 총 36명 단속

‘문을 닫고 영업을 하고 있다’는 신고로 단속에 나선 경찰은 약 2시간의 현장 조사 끝에 첫 번째 업소를 적발했다. 이후 같은 건물에 있던 다른 업소 3곳도 추가로 단속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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