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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만 원에 팔린 개인정보가 살인의 시작…탐정법 표류에 불법 판친다

경찰청·법무부 관할 다툼 17년째 법제화 제자리…탐정 늘어나는데 법적근거도 주무기관도 부재

[제1549호] | 22.01.1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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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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