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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두산·키움 ‘잇몸야구’ 통할까? 스프링캠프 여는 KBO 10개 구단의 과제

KT 박병호 영입으로 ‘어게인 2021’ 기대…KIA 나성범·양현종 가세로 플레이오프 진출 꿈꿔

[제1552호] | 22.01.2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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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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