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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당신의 능력을 보여줘!” 올 시즌 갈림길 선 프로야구 감독 5인

김태형·허삼영·류지현·홍원기·김원형 시즌 후 임기 만료…지도력 증명해야 재계약 성공

[제1552호] | 22.01.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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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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