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조송화 “병원 다녀왔다”는 주장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아

IBK 주전 세터였던 조송화는 지난해 두 차례 팀을 이탈했다. 팀은 2021년 12월 13일 조송화에 대한 선수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조송화 선수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구단 트레이너와 병원에 다녀왔을 뿐이라며 2021년 12월 24일 구단을 상대로 계약해지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SI 예상과 달랐다…대한민국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적표 살펴보니
연구생 출격, 대만 3연패 저지…제15회 일요신문배 세계 어린이 바둑대회 성황
‘여자바둑 규격 외 존재’ 김은지, 센코컵 첫 출전에 시선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