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번호로 전화 걸어도 범죄자에게 넘어가

용의자는 사전에 자가검사키트 제조업체에 한국전력공사 직원인 것처럼 전화를 걸어 전기 공사로 전화가 끊기니 자신들이 사용하는 번호로 착신을 전환하도록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용의자가 사용했던 번호 등을 토대로 수사에 착수했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토끼사냥’에도 끄떡없는 불법 웹툰…‘뉴토끼’는 어떻게 살아남았나
“요양병원 80대 환자 절단 수술 마치고…” 인천 재활용센터 다리 사건 드러난 전말
[인터뷰] "요즘 경찰 다르네" 시민 격려에 감동…'인권 담당 경찰관'의 다짐